수도권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           코로나19, 서울‧인천‧경기 27명 발생           6월부터 마스크 ‘요일별 구매 5부제’ 폐지           충남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MSD, 바이오기업 인수, 단체 협력 등 코로나 백신 개발 박차           "로봇수술, 진행된 갑상선암에도 안전하고 효과적"           심평원,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 추진           신현진 교수, 레이저 이용 새 결막낭종 제거술 개발           심평원, 심의사례 4항목 공개           한양대구리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2020.5.30 토 10:59
> 의료기기
     
보령바이오파마, 비침습 산전검사 ‘더맘스캐닝 플러스’ 런칭
국내 최대 유전자질환 DB를 바탕으로 선정한 100여가지 질환 선별이 가능
2019년 04월 09일 (화) 10:09:49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와 유전자분석 분자진단 전문기업 캔서롭(대표 이왕준)이 비침습적 산전 기형아 선별검사(NIPT, Non Invasive Prenatal Test)인 ‘더맘스캐닝 플러스’를 런칭한다고 8일 밝혔다.

‘더맘스캐닝 플러스’ 검사는 국내 신생아 유전자 검사 중 최대 규모의 증례를 보유하고 있는 ‘G스캐닝 검사’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선정한 100여가지의 미세 유전자결실 및 미세 유전자중복 질환의 선별이 가능한 검사이다.

특히 기존 비침습적 산전 기형아 선별검사가 10여가지 질환에 대한 선별이 가능했던 것에 비해 선별 질환수가 획기적으로 늘어나 비용 대비 효율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비침습적 산전 기형아 선별검사는 임산부 혈액 내에 미량으로 존재하는 태아 DNA를 추출해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 등 염색체 수적 이상 여부를 판별하는 기술이다. 긴바늘을 사용하는 기존 양수검사와 달리 임산부의 혈액만 채취하면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간편하고 안전하다.

보령바이오파마는 산후유전자검사서비스 ‘G스캐닝’, 산전기형아검사(NIPT) ‘더맘스캐닝’, 임신관련질환 및 암·대사질환 유전적 위험도 예측 검사 ‘더맘케어’ 등 유전체분석 종합서비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더욱이 축적된 검사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분석결과를 제시해 의료진과 환자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있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