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메디케어, 중국 시장 공략 가속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약바이오산업 캐릭터 공모전 진행           보건삽업진흥원, 동해안 산불 돕기 성금 전달           청소년 우울증, 2013-18년 18만명           ‘의료재활로봇 보급사업’ 로봇 활용 기관으로 최종 선정           식약처, 20일부터 ‘마약류 현장대응 T/F팀’ 운영           메드트로닉 ‘베나실’, 하지정맥 치료 장기적 효과           에자이 ‘할라벤’, 전이성 유방암 2차 치료 선별급여           다케다, 혈우병 환자 위한 어플리케이션 심포지엄 개최           한국화이자, ‘2019 화이자 메디컬 포럼’ 7월 4일 개최
2019.5.20 월 17:24
> 신간안내
     
이동국 교수, 수필집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발간
정년퇴임 바라보며 의사로서의 삶의 소회 정리
2019년 02월 23일 (토) 09:19:36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이동국 교수>

이동국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가 두 번째 수필집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를 발간했다.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는 2017년 7월 처음 발간한 수필집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환갑까지의 기록을 한번 정리한 이후의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평생 의사이자 의과대학 교수, 그리고 생활인으로서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환갑을 넘어 이제 서서히 정년 퇴임을 바라보는 시점에 그동안에 느꼈던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편안하게 기록해 놓았다

이 책은 꽃피는 봄이 오면,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그저 바라 볼 수만 있어도 등 8파트 총 377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국 교수는 “두 번째 수필집을 내며 돌이켜 보니 그 동안 바쁘기만 했던 나의 삶에 대한 감회가 새삼 새롭다”며, “요즈음은 모두 환갑이 별거 아니라곤 하지만 실제 느껴보니 몸과 마음이 조금씩 변하는 것 같다. 앞으로 칠순이 또 큰 고비가 될 것 같다. 그때가 될 때까지 마음을 가다듬어 가며 항상 정리하고 반추하며 열심히 살아갈 작정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국 교수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신경과학교실 주임 교수와 부학장을 역임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신경과장 및 교육연구부장, 동서의학센터장, 및 병원장을 역임했다. 그리고 대한신경과학회 회장과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통증-자율신경학회 부회장과 대한근전도-전기진단학회 감사, 대한신경근육질환학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