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치료, 따뜻한 여정’ 큰 기여           내년부터 서울시 보건소 의무직 3급 승진 가능           식약처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전보)           방대건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 부친상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내년 6월까지 연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6개 신의료기술 인정           대웅제약 ‘루피어데포’, 동종 제형 시장 1위 수성           고대 안산병원 다빈치 Xi 도입           제18회 ‘보령암학술상’ 공모           순천향대 부천병원, 중국 중의병원과 업무협약
2018.12.17 월 12:31
> 단체
     
서울시醫, ‘우리 모두 함께 해요!’ 캠페인 큰 호응
20개 병.의원 104명 동참 – 회무 활성화 기대
2018년 12월 07일 (금) 11:44:59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박홍준 회장>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이 취임과 함께 중소병의원 봉직 회원들의 시의사회 회무 참여와 회비수납률 제고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서울시 의사 사랑 릴레이 캠페인 ‘우리 모두 함께해요!’ 가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봉직회원들의 근무 특성상 회원가입이 용이치 않아 회무 참여 및 회비납부하기가 어려운 여건으로 인해, 서울시에 위치한 350여개의 중소병원에 봉직하고 있는 2,700여명의 회원 중 회비를 납부하는 회원 수는 5%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박홍준 회장은 취임과 동시에 봉직 회원들의 회무참여율을 높이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왔다.

박 회장은 봉직회원들의 회원가입 및 의사회비 납부를 독려하고 의사회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각구의사회장협의회에 취지를 설명하고 협조를 얻은 후, 서울시 의사사랑 릴레이 캠페인 ‘우리 모두, 함께 해요!’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기 시작했다.

지난 5월 25일 동대문구 날개병원을 시작으로 11월 27일 강북구 민병원까지 현재 총 20개의 병․의원과 104명의 회원이 취지에 공감하여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봉직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 회장은 동 캠페인에 참여한 병․의원을 일일이 방문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병․의원을 운영․근무하면서 겪는 고충, 일선 의료기관 및 의료계 전반에 대한 의견청취를 하고 있으며 ,동 캠페인을 시작으로 “더 많은 회원들이 의료현안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의사회가 처음으로 시도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만성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회비 수납율 증가와 회원 회무참여 기회 증대를 효과적으로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의사회는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보다 많은 봉직회원이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우리 모두, 함께 해요!’에 가입한 병․의원은 다음과 같다.

▲동대문구 날개병원 ▲강남구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중구 지앤아이 내과&이비인후과 ▲동작구 더본병원 ▲관악구 관악이비인후과의원 ▲동작구 연세바른병원 ▲중구 서울중앙의료의원 ▲서초구 고도일병원 ▲성동구 호아맘산부인과 ▲강남구 나누리병원 ▲광진구 SC제일산부인과 ▲서초구 참포도나무병원 ▲성북구 우리아이들병원 ▲동작구 청화여성병원 ▲도봉구 성모샘병원 ▲강서구 실로암안과병원 ▲영등포구 명지춘혜병원 ▲동대문구 린여성병원 ▲용산구

우태하‧한승경피부과의원 ▲강북구 민병원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