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 표준서식 작성 요령’ 배포           건양대병원, 22일 췌장암 건강강좌 개최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 제1회 고품격 암진료 심포지엄           ‘우즈베키스탄 심장수술 역량강화사업’ 지원 협약식           추간판탈출증 치료, 수술이 효과적           SCL, 크론병·궤양성대장염 치료 돕는 ‘인플릭시맵 검사’ 도입           서울대병원, MGH와 12번째 화상회의 개최           임상연구에 최적화된 ‘RWD’ 아시나요?           ‘새 생명으로 받은 삶 후원으로 갚다’           K-Genome, ‘생명정보 빅데이터 전문인력 교육인증’ 포럼
2018.11.18 일 14:07
> 단체
     
푸르메재단, ‘장애어린이 수치료실’ 오픈
故윤병철 하나은행 회장 및 가족 2억 기부로 열매 맺어
2018년 11월 07일 (수) 21:26:32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감사패 받는 윤병철 회장 딸 혜준씨(좌),이정희 부인(중앙)>

한국 금융계에 큰 족적을 남기고 지난 2016년 타계한 故윤병철 하나은행 초대회장의 나눔이 장애어린이 수치료실이라는 열매로 남게 됐다.

푸르메재단(이사장 강지원)은 윤 회장과 막내딸 혜준 씨가 기부한 2억원으로 ‘윤병철 어린이 수치료실’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서 부인 이정희 씨와 혜준 씨를 비롯한 여러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병철 어린이 수치료실’ 현판식이 진행됐다.

   
            <장애어린이 수치료실>

윤 회장은 2016년 10월 별세하기 이틀 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애어린이 재활치료에 써달라며 푸르메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막내딸 혜준 씨도 선친의 뜻을 기려 1억 원을 보탰다.

평소 장애어린이 재활에 관심이 깊은 윤 회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으로 있던 2009년 푸르메재단의 재활병원 건립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이 건립된 뒤에는 병원이사회 초대 이사장을 맡기도 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