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르탄 고혈압약, “식약처 사후관리 문제있다”           이관근 파인건설 대표, 충남대병원에 발전기금 5천만원 기부           ‘충남대 간호대학 총동창회, 충남대병원 재원동창회’, 세종충남대병원 건립기금 기부           "IRB 없으면 아바스틴 사용 못한다구요?"           명지병원, 이주민 대상 무료 진료봉사 실시           경기도醫, 필리핀 우물 만들기 자선사진전 개최           질병관리본부, 올해 메르스상황 16일 0시 종료           김안과병원, 14일 제7회 안과실무 간호 심포지엄 성료           ‘연세-웨일 코넬 입원 의학 심포지엄’ 19일 개최           인도네시아 하사누딘 약대 임직원, 국시원 방문
2018.10.15 월 16:34
> 신간안내
     
박억숭 응급의료센터장, ‘해부학’ 의학교재 출간
임상 경험 토대로 흥미롭게 해부학과 생리학 접근
2018년 09월 14일 (금) 10:37:12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관절·척추·내과 전문 종합병원인 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서승석) 박억숭 응급의료센터장이 임상경험을 집대성 한 ‘해부학’ 의학교재를 출간했다.

동원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 겸임교수인 박억숭 응급의료센터장은 대학에서 해부학과 생리학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접근하도록 돕기 위해 저술했다.

‘해부학’의 출간을 위해 동원과학기술대학교 김송순 교수를 비롯한 부민병원의 현직 간호사와 전문의 다수가 참여했다. 특히, 간호·보건학의 기초가 되는 인체의 구조와 기능 중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도 높은 부분은 의사로서의 진솔한 경험담과 실제 임상사례, 현직 전문의들의 조언을 덧붙여 이론에 현장 경험을 보탰다.

박억숭 응급의료센터장은 “환자와 만나는 의사인 동시에 간호학과 교수로 생리학과 해부학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졸업 후 현장에서도 머릿속에 남아 임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재를 만들 수 있을지 항상 고민했다”면서 “단순한 해부학에 대한 지식 뿐 아니라 같이 일하는 동료 간호사선생님들과 의료진들에게도 조언을 구해 해부학을 공부하는 학생은 물론 보건관련학과에서 해부학을 담당하시는 교수님이 재미있게 강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박억숭 응급의료센터장은 2011년 대한흉부외과학회에서 ‘누드마우스의 흉강에 폐암세포주의 주입에 의한 종양형성과 HER2/neu와 TGF-1의 발현’을 주제로 한 연구논문으로 ‘이영균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