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 '미래의학 선도하겠다' 비젼 선포           경북대병원, 표준화 사망비 ‘A그룹’ 평가 받아           대경첨복재단, 영남대의료원과 MOU 체결           영도병원, 연말연시 고객 감사 이벤트 개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코디는 ‘간호·영양사’           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서 ‘세종시’ 최우수상 수상           김승희 의원, 목동 열수송관 파열 누수 현장 방문           유전자 치료연구 질환제한 ‘완화’ 권고           “국민건강 증진 올바른 미래상 위해선 ... ”           소청과醫, 무자격자 불법의료 상급병원 자격 취소 촉구
2018.12.13 목 09:03
> 단체
     
의협, 의료인 폭력 근절 ‘전국 병원장 비상대책회의’ 개최
8월 14일 용산드래곤시티호텔 – 42개 상급종합병원장 초청
2018년 08월 06일 (월) 14:53:02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지난 7월 한달 동안 의료기관 내 보건의료인 폭행사건이 무려 4차례 발생하는 등 보건의료인 폭행사건이 보건의료계 뿐 아니라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오는 14일, ‘응급실 의료인 폭력사태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 공동대처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오후 6시 30분 용산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리는 비상대책회의에서는 전국 42개 상급종합병원 병원장 및 의료원장, 대한병원협회장,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인 폭행 관련 대국민 호소문 및 대정부 서신 등에 관해 논의하고, 공동대처를 주문할 예정이다.

의협은 ‘의료기관내 의료인 폭력사태에 대한 근본적이고 전향적인 문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다각도로 힘쓰겠다’며, ‘진료실 폭행사건이 심각한 범죄행위 임을 인지하도록 대국민 캠페인 진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의료기관내 폭력사태 근절을 위한 정부와 시법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