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뇌혈관질환 최신 치료방법은?”           열정·긍정·온정으로 행정사무소 창업           자궁경부암 진단키트 편의점 판매 우려된다           환자관리 패러다임 변화 대응 정책 방향 모색           건보공단, 장기요양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운영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화학사고 대비 위한 대응교육 실시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간무협, 임상 직무능력 제고 위한 ‘기초실무 직무교육’           인공지능으로 실종아동 찾는다           복지부‧진흥원, 24일 한-우즈베키스탄 한의약 진료세미나 개최
2019.5.25 토 20:44
> 정책
     
제1회 한국·이탈리아 국립보건연구원 공동심포지엄 14일 개최
2018년 06월 14일 (목) 10:24:09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도준)은 14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국제회의실에서 ‘HIV 병원체 기전연구 및 HIV 백신개발 연구 전략’ 주제로 ‘제1회 한국·이탈리아 HIV/AIDS 공동심포지엄’ 을 개최한다.

국립보건연구원은 2017년 이탈리아 국립보건연구원(Istituto Superiore di Sanita, ISS)과 교육 및 과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학술‧인적교류 등 양국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한 바 있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공동심포지엄에서는 마르꼬 델라세타 이탈리아 대사, 이탈리아 국립보건연구원 HIV 기초기전·백신 연구자, 국립보건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장을 비롯한 국내 HIV/AIDS 전문가 약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양국의 HIV/AIDS 연구 소개와 최신 연구결과 들을 발표하고 상호 인적교류를 포함한 공동연구 수행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하게 된다.

박도준 국립보건연구원장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치료제 개발로 HIV 감염인의 생존기간이 늘어났으나 HIV/AIDS 완치제가 부재하고 HIV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한국·이탈리아 연구자들이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양국 연구자 간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장(場)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우리나라 HIV/AIDS에 대한 연구자들의 우수 연구결과가 실용화되고 HIV/AIDS 관련 연구가 활성화 되도록 우수 연구자 양성 및 자원확보 등 연구기반과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