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인공호흡기 사용 환우와 함께하는 홈케어 관리 '성료'           유독 요양병원만 불리한 호스피스 평가기준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석 기술, 국제적 인정받았다           의정부성모병원, 외래환자용 스마트 폰 앱 개발           뛰는 ‘담배산업’ 걷는 ‘금연 정책’           중앙대병원, '당뇨병' 건강강좌 개최           경북대병원, 몽골 의료진에 선진 내시경 수술 전수           고려대 안암병원, JCI 4차 인증 성공           정욱진 교수, 아-태 심부전학회 좌장 및 연자 초청           17-19일 4차 아시아선량평가그룹 연차회의 개최
2018.10.16 화 16:58
> 병원
     
희망나눔 주주연대, 어린이 재활치료 지원
서울재활병원과 MOU 체결
2018년 06월 14일 (목) 07:44:51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서울재활병원(병원장 이지선)과 기부·후원 비영리 단체인 희망나눔 주주연대(이사장 장원교)가 소아청소년 재활치료 발전을 위해 지난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희망나눔 주주연대는 서울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중인 어린이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하며, 재활치료 공간 환경 개선 등을 돕는다.

희망나눔 주주연대는 ‘참여’와 ‘나눔’의 가치 아래, 취약계층의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등에게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보건·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바이오∙제약업체인 ㈜셀트리온에 투자한 3,000여명의 주식투자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2017년 12월에 설립한 비영리 단체다.

설립 후 첫 지원 사업으로 지난 5월 서울재활병원에 어린이 재활치료를 위한 희망나눔 기금을 쾌척, 어린이 재활치료를 후원한 바 있다.

희망나눔 주주연대 장원교 이사장은 “국내 소아청소년 재활치료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진심어린 자세로 환자치료와 재활에 전념하는 서울재활병원의 경영이념과 운영 노하우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상호협력 및 교류를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소아청소년들에게 더욱 많은 치료와 후원의 결실이 맺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병원장은 “지난 번 첫 후원에 이어 이번 업무협약으로 함께 선한 일을 이어가기 위한 주춧돌을 놓게 되어 감사하다. 3,000여 명 주주들의 뜻을 모아주신 만큼 서울재활병원 전직원이 아픈 아이들을 위한 재활치료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