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인공호흡기 사용 환우와 함께하는 홈케어 관리 '성료'           유독 요양병원만 불리한 호스피스 평가기준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석 기술, 국제적 인정받았다           의정부성모병원, 외래환자용 스마트 폰 앱 개발           뛰는 ‘담배산업’ 걷는 ‘금연 정책’           중앙대병원, '당뇨병' 건강강좌 개최           경북대병원, 몽골 의료진에 선진 내시경 수술 전수           고려대 안암병원, JCI 4차 인증 성공           정욱진 교수, 아-태 심부전학회 좌장 및 연자 초청           17-19일 4차 아시아선량평가그룹 연차회의 개최
2018.10.16 화 16:58
> 병원
     
이상호 교수, 표적항암 위암치료 새 방향 제시
5년간 추적 분석 - 암의 예후와 항암제 내성 예측
2018년 06월 14일 (목) 07:21:22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고신대복음병원 외과 이상호 교수는 MD Anderson Cancer Center, 삼성의료원, 연세의대, 고대병원, 현대아산병원 등과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위암치료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Nature communications의 최신호(2018,5)에 게재했다.

이번에 연구된 위암 연구 논문은 이상호 교수가 단독 수술한 환자를 포함하여 미국과 한국의 위암환자 총 946명을 대상으로 8여년 사이에 수술한 환자의 항암제 치료 후 추적관찰 기간 5년을 완료한 환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분자생물학적 유전자 분석을 진행했다.

유전자 검증을 위해 실험동물모델에 암을 유발한 후, 표적 항암치료제로 선택된 신호전달방훼 물질로 위암 종괴를 최소화시켜 연구를 검정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연구를 통해 위암의 진행상황에 따라 두가지 형태(epithelial type, mesenchymal type)로 나누어 암의 예후와 항암제 내성을 예측함과 동시에 표적치료제의 선택을 제시했고, 이상호 교수가 수술을 집도한 위암 수술 후 5년 생존율을 분석한 데이트가 세계적으로 위암 수술의 최고에 있음을 증명하였다.

이상호교수는 최근 이와 관련된 논문을 세계최고의 저널에 잇따라 발표(미국암연구소-AACR:Clinical Cancer Research, 2016, 2017)하기도 했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