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인공호흡기 사용 환우와 함께하는 홈케어 관리 '성료'           유독 요양병원만 불리한 호스피스 평가기준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석 기술, 국제적 인정받았다           의정부성모병원, 외래환자용 스마트 폰 앱 개발           뛰는 ‘담배산업’ 걷는 ‘금연 정책’           중앙대병원, '당뇨병' 건강강좌 개최           경북대병원, 몽골 의료진에 선진 내시경 수술 전수           고려대 안암병원, JCI 4차 인증 성공           정욱진 교수, 아-태 심부전학회 좌장 및 연자 초청           17-19일 4차 아시아선량평가그룹 연차회의 개최
2018.10.16 화 16:58
> 병원
     
영남대병원, 심층진찰 시범사업 실시
4개科 전문의 15분 이상의 상세한 문진 및 진찰
2018년 06월 14일 (목) 07:11:41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영남대병원, 심층진찰 시범사업 병원 선정

4개科 전문의 15분 이상의 상세한 문진 및 진찰

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은 심층진찰 시범사업  병원에 선정되어, 6월 1일부터 4개의 진료과(소화기내과, 신경과, 간담췌외과, 소아청소년과)가 심층진찰을 실시한다.

심층진찰 시범사업이란 중증·암 환자나 난치성 질환자 등을 중심으로 의료전달체계를 개편하고 상급종합병원 본연의 역할 수행과 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층진찰 시범사업 대상은 ▲소화기내과(김국현 교수) ▲신경과(이준 교수) ▲간담췌외과(윤성수 교수) ▲소아청소년과(이재민 교수) 4명의 의료진이다.

영남대병원은 심층진찰 시범사업을 통해 1, 2차 의료기관으로부터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자를 의뢰받아 15분 이상 진료를 한다.

윤성수 병원장은 “충분한 진료 및 상담을 통해 의료질 개선은 물론 환자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며 “의뢰받은 중증 질환자나 암 환자는 다학제협진 시스템을 통해 최선의 치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