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병원, ‘좌심실 보조장치’ 이식환자 건강하게 퇴원           고려대의료원, '미래의학 선도하겠다' 비젼 선포           경북대병원, 표준화 사망비 ‘A그룹’ 평가 받아           대경첨복재단, 영남대의료원과 MOU 체결           영도병원, 연말연시 고객 감사 이벤트 개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코디는 ‘간호·영양사’           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서 ‘세종시’ 최우수상 수상           김승희 의원, 목동 열수송관 파열 누수 현장 방문           유전자 치료연구 질환제한 ‘완화’ 권고           “국민건강 증진 올바른 미래상 위해선 ... ”
2018.12.13 목 09:22
> 의료기기
     
연골결손 자가 줄기세포 치료 모든 연령 가능
미라셀, 15-50세 한정 풀려 ... 회복능력 70-80%
2018년 06월 12일 (화) 15:01:47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신현순 대표

15-50세로 한정됐던 무릎 연골결손 줄기세포 치료 나이 제한이 풀렸다.

미라셀(대표 신현순)에 따르면 무릎 연골결손에 대한 자가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연령 제한이 풀려 전 연령층에서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미라셀(주)은 2009년부터 줄기세포분리기술과 줄기세포치료기술을 KFDA,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 사업본부로부터 승인 및 인증을 받았다.

줄기세포 원천기술과, 그와 관련된 지적재산권으로 11건의 특허, PCT 출원 중 1건, 상표·서비스표 15건, 디자인 10건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연골결손이나 퇴행성관절염은 한번 손상되면 자체 회복이 어려운 연골의 특성 때문에 과거부터 난치성 질환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진통 소염제로 통증을 견디다가 말기에 이르러 인공관절 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최근 자가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관절염 초·중기 상태에서 연골을 재생시켜 이전의 건강한 무릎으로 회복이 가능해진 것이다.

자가 줄기세포 치료의 연골회복 능력은 약 70~80% 정도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여러 연구기관에서 실시한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결과에서도 합병증이나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