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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케이, 종합병원에서도 처방 본격화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등 전국 60개 종합병원 랜딩
2018년 06월 12일 (화) 09:25:55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케이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이우석)과 한국먼디파마(대표이사 이명세)는 세계 최초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INVOSSA®-K)가 서울대학교병원 첫 처방과 함께 전국 주요 60개 종합병원 약제위원회(DC, Drug committee) 심의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인보사는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7개월 만에 1,000건 이상의 시술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기록한 데 이어,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 주요 종합병원에 빠르게 랜딩 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가 전국 주요 종합병원에 랜딩 되면서 의료진과 환자들의 인보사®-케이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며, “세계 최초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로서 여러 국제 정형외과 학회에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인보사가 종합병원에서도 빠르게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최초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는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고 11월 전격 출시했다. 최근 AAOS, ICRS, OARSI 등 최고 권위의 국제 정형외과 및 관절 관련 학술대회에서 인보사의 한국 3상 임상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며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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