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당뇨병성 중증 하지 허혈 치료 길 열려           아스피린 사용 많을수록 위암발병률 낮춰           가천대 방사선학과 학생들, 연구프로그램 4개 과제 선정           제10회 김안과병원 한국시각장애인 골프대회 성료           중앙치매센터, ‘제6기 치매극복 청소년리더’ 모집           이화의료원, 감염관리 교육훈련 전담 센터 신설           “공감만으로도 큰 힘이 되요”           대림성모병원, 27일 치매 건강강좌 개최           원자력병원, 28일 ‘유방암’ 개원의 연수강좌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10년 성과와 과제는?
2018.6.21 목 11:16
> 정책
     
의협·치협 빠진채 제9차 건정심 개최
2018년 06월 10일 (일) 11:21:42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 추천 위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열렸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치과의사협회 추천 위원들이 모두 불참한 가운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열리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

8일 심평원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18년도 제9차 건정심 회의에서다.

지난달 말 종료된 수가협상 뒤 열린 첫 회의여서 관심이 집중됐으나 사전 예고대로 의협과 치협을 대표한 위원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앞서 이들 단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수가협상에서 협상 과정의 비민주성 등을 지적하며 건정심 ‘탈퇴’와 ‘불참’을 선언했었다.

건정심은 각 단체의 추천인을 정부가 위원으로 위촉, 운영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특정 단체가 건정심을 탈퇴하는 것은 절차상 맞지 않다.

의협이 추천한 건정심 위원은 서울시의사회 박홍준 회장, 성종호 정책이사다. 치협 마경화 상근부회장도 이날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