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인공호흡기 사용 환우와 함께하는 홈케어 관리 '성료'           유독 요양병원만 불리한 호스피스 평가기준           인공지능 의료영상 분석 기술, 국제적 인정받았다           의정부성모병원, 외래환자용 스마트 폰 앱 개발           뛰는 ‘담배산업’ 걷는 ‘금연 정책’           중앙대병원, '당뇨병' 건강강좌 개최           경북대병원, 몽골 의료진에 선진 내시경 수술 전수           고려대 안암병원, JCI 4차 인증 성공           정욱진 교수, 아-태 심부전학회 좌장 및 연자 초청           17-19일 4차 아시아선량평가그룹 연차회의 개최
2018.10.16 화 16:58
> 사람과 사람 > 인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스티븐 월터 신임 사장 선임
20여년 간 글로벌 제약시장 내 풍부한 경험 바탕으로 리더십 인정 받아
2018년 06월 07일 (목) 10:47:15 김호윤 기자 news@medworld.co.kr
   
▲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시트븐 월터 신임 사장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1일부로 스티븐 월터(Stephen Walter)를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스티븐 월터 신임 사장은 지난 2014년 7월 베링거인겔하임에 합류해 최근까지 베링거인겔하임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지역의 총괄 사장 직을 역임하며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베링거인겔하임의 성장에 성공적으로 기여해왔다. 

스티븐 월터 신임 사장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The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경영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베링거인겔하임에 합류하기 전 20여년 간 글로벌 제약 업계에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인정받아 왔다. 

스티븐 월터 신임 사장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베링거인겔하임의 기업 비전인 ‘혁신을 통한 가치 창조(Value through Innovation)’를 바탕으로 한국 국민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옵션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제약기업으로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호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