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MOU 체결           경희의료원, 열린 공간으로 ‘소통과 연구’를 도모하다           백내장 수술조명 바꾸면 연간 240억 절감           피 한방울로 20분만에 B형, C형 간염진단           송정수 교수, 한국인에게 맞는 통풍 치료 지침 제시           건보공단, 가나 지역 건강보험 확대 지원           소아청소년 정신질환 ‘적대적 반항장애’ 빈발           전이없는 침샘암 5년생존율 93.2%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은 지역 선심성 정책           GC녹십자, 올 시즌 국내 첫 독감백신 출하 개시
2018.8.20 월 17:26
> 사람과 사람 > 알림
     
아주의대 박해심·임인경 교수, ‘2018 한-불 공동특별전’ 주인공
2018년 05월 17일 (목) 10:13:50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박해심 교수
   
▲ 임인경 교수

아주의대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와 임인경 생화학교실 명예교수가 ‘2018 대한민국-프랑스 공동특별전, Women in Science-52명의 여성이 과학에 대해 말하다’ 전시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 전시는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후원하는 것으로 프랑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과학자를 선정하고 연구 성과와 여성 과학자의 삶을 소개하여 과학 분야에서 여성의 역할을 재조명한다.

5월9일 국립광주과학관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전국 5대 국립과학관-광주, 중앙(대전), 과천, 대구, 부산-을 순회하며 전시한다.

박해심 교수는 아주대의료원 첨단의학연구원장, 연구중심병원 연구단장으로 수많은 임상과 연구를 위해 힘써왔다. 세계 알레르기·천식·면역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내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과학자로서 의과학 분야를 이끌고 있다. 현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회장, 국내 최고 권위의 천식 및 알레르기 분야 학술지인 AAIR 편집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임인경 교수는 제10-11대 의과대학장과 초대 의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고 올해 2월 정년퇴임했다. 2002년부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했고 2006년 종신회원에 추대됐다. 대외적으로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회장, 한국노화학회 회장, 기초의학 학술대회 조직위원장, 한국형 의사과학자(MD-PhD) 육성지원사업 운영위원장, 2013 IAGG World Congress 부회장 등을 지냈고, 현재 호암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