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뇌혈관질환 지역별 의료격차 완화하자”           대웅제약, 클라우드 통한 ‘의약품 안전관리’ 도입           명지성모병원, 16일 제13회 QI 경진대회 개최           안동시의사회, 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           충남대병원, 17일 ‘사랑의 헌혈’ 행사           환자단체聯, 무자격자 대리수술 경미한 형사처벌 ‘유감’           건보공단, 2018년도 요양급여비 연간지급내역 제공           “굴나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의료영상 데이터, 무제한으로 만들어낸다”           “지역별 건강격차 해소 위한 연구·지원 강화”
2019.1.17 목 17:13
> 정책
     
국립보건연구원, 8월부터 임상 연구용 줄기세포 치료제 위탁생산 지원
2018년 05월 16일 (수) 15:19:28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도준)이 8월부터 임상 연구용 줄기세포 치료제 위탁생산지원을 시작한다.

이는 제1차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 GMP제조시설 운영 계획을 확정한데 따른 것.

제1차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는 지난 8일 개최된 제조시설 운영 심의위원회를 통해 2018년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이 센터는 줄기세포 및 재생의료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말 개소한 국가 줄기세포치료제 GMP 제조시설로, 2년여간 준비기간을 거쳐 현재 연구용 줄기세포치료제 위탁생산에 앞서 시범생산 사업(2018년1-6월)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는 임상용 줄기세포치료제 위·수탁 대행 생산 외에도 GMP 제조시설에서 제조된 줄기세포치료제의 보관, 제조된 제품의 품질 시험, 컨설팅 및 GMP 교육 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상연구용 줄기세포치료제 위탁 생산 신청에 대해선 16일부터 한 달간 공고 예정이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이번 센터의 GMP 제조시설 가동을 통해 비용부담 감소뿐만 아니라 기술 유출의 위험성이 최소화될 수 있다”면서, “임상연구용 세포치료제 생산에 어려움을 겪던 연구기관이나 중소벤처 기업의 임상연구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