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醫, 의료인 처벌 과잉입법 남발 중단 촉구           대구파티마병원, 호스피스 주간행사 실시           대구파티마병원, ‘여성질환’ 건강강좌 개최           의료인공지능, 의사 역할 ‘대체’아닌 ‘보완’           유한재단, 제 27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 개최           동화약품, 스킨케어 ‘활명’ 롯데 면세점 입점           치매환자 ‘민들레 홀씨 되어’ 나들이로 ‘힐링’           서울대암병원, 11월11일 협력병의원 의료인 연수강좌           요양급여 부정수급 징수율 68.2%로 저조           미지급 건강보험 국고지원금 10년간 총 7조원
2018.10.20 토 16:08
> 정책
     
질병관리본부, 15일 백신 안정 수급체계 개선 위한 임원진 간담회
2018년 05월 15일 (화) 14:11:44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5일 오송청사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백신 제조·수입 업계와 필수예방접종 백신의 안정적인 수급체계 개선 및 백신 연구개발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임원진 대표 간담회를 개최한다.

우리나라는 필수예방접종 대상백신의 종류와 지원대상을 선진국 수준으로 계속 확대하고 있으나, 백신의 수입의존도가 높은 환경에서 현지공장 사정, 국외 감염병 유행 등 외부 요인에 따른 수급불안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질병관리본부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백신 수급체계 개선 및 향후 연구개발을 위한 정부-민간의 공동노력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실질적인 백신 제조·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국내외 업계 및 협회 임원진 대표와 질병관리본부장, 보건복지부 보건 의료기술개발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향후 협력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본부장은, “어린이 건강보호를 위해 계속 확대하고 있는 국가예방접종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서는 급변하는 세계 백신 공급 및 시장 상황 속에서 체계적인 백신수급 관리와 연구개발 가속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간담회를 정례화 해 국내 현실 여건에 맞는 수급·자급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실효성 있는 민관 협력체계가 운영되었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국내외 업계 임원진 대표들은 “안정적 백신수급 및 백신자급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과 방향성에 공감, 백신가격 현실화, 백신부족 시 국외물량 긴급수입을 위한 관련 규제완화, 신규백신 도입을 위한 기준·절차 마련” 등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요청했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