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없는 응급실’ 서명 1만명 넘어           의료기관 인증제 신뢰 ‘의문’           아주대 경영대 헬스케어 MBA,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암센터 PA 22명, 15년 간 4만7000건 수술 참여           서울백병원, '건강증진센터·내시경센터·심장센터' 확장·이전 개소식           4곳중 1곳 ‘환자안전 전담인력 배치’ 안해           국제보건의료재단 개도국 의료지원 ‘지지부진’           적십자사-한마음혈액원, 군부대 헌혈 ‘진흙탕 싸움’           아주대병원, 11월10일 루푸스모임 개최           국민 헌혈 통한 분획용 혈장 ‘헐값 판매’ 여전
2018.10.22 월 15:20
> 단체
     
의협, ‘우리는 10만 의병 챌린지 운동' 전개
‘일반 국민들에게 드리는 의료 팁’ 동영상 자체 제작
2018년 05월 11일 (금) 09:00:28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의료 정상화를 위해서 의협과 의사를 국민에게 더욱 가까운 존재로 만들기 위해 ‘일반 국민에게 드리는 의료 팁’을 의사들이 소셜미디어 동영상으로 자체 제작, ‘우리는 10만 의병((義兵, 醫兵) 챌린지’를 페이스북 대한의사협회 페이지에 올리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첫 번째로 출연자인 최대집 회장은 ‘우리는 10만 의병((義兵, 醫兵) 챌린지를 시작하며... ’를 페이스북 동영상 멘토를 올렸다.

이는 예전에 미국에서 시작돼 한국에도 소개됐던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모방한 포맷으로, 동영상 마지막 부분에 다음 동영상을 제작해서 올릴 의사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영상은 3분 이내로 자체 제작해서 의협 홍보팀에 보내면 홍보팀에서 페이스북 대한의사협회 페이지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목 ‘우리는 10만 의병 챌린지’에서 의병은 대한민국의 의사는 국민 건강을 위해 싸우는 醫兵이자, 잘못된 의료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싸우는 義兵이라는 의미다.

최대집 회장은 동영상에서 '문재인 케어’ 즉, 비급여를 전면 급여화하게 되면 더욱 의료의 질이 하향 평준화되어 국민들이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의료계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간 모든 불합리와 부당함을 감내하고 스스로를 속여가며 진료실에서 묵묵히 환자 진료만 해왔지만, 이제 더 이상 방관하고 방치하지 않겠다며, 고민하는 건강문제들, 포털이나 검증 되지 않은 곳에 묻지 말고 의협을 찾아줄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했다.

최대집 회장은 ‘10만 의병 챌린지’의 두 번째 출연자로 충남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종혁 교수를 지목했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