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상 거주 외국인만 건보 가입토록”           제1회 My Pink Story 공모전 ... 23팀에 1000만원 시상           건보 일산병원, 바이오헬스 통합 데이터망 구축 MOU 체결           미세재발간암 ‘고주파열치료’ 효과적           즐거운 해외여행 ‘찾GO막GO’부터           명지병원, 네팔 지진 때 네팔 국민에 ‘큰 희망’ 선물           서울대치과병원, 3년연속 양호 ‘B등급’ 획득           한희철 의대·의전원협회 이사장 연임           건보 일산병원, 최첨단 3세대 듀얼소스 CT 도입           국립암센터, 유전자 T세포 요법면역항암제 개발 기술이전 협약
2018.7.16 월 11:54
> 정책
     
질병관리본부, 17일 ‘감염병 진단검사 분야 민관협의체’ 개최
2018년 04월 17일 (화) 11:18:0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7일 ‘감염병 진단검사 분야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2017년 발족된 협의체는 감염병 확인진단 검사능력 강화 및 신종 감염병 위기상황 발생 시 즉각적 검사기능을 민간까지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감염병 위기상황에 대한 민관 진단검사 분야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원인불명 감염병 진단체계 수립 등에 대한 자문을 수행해 왔다.

우리나라에서 발생 가능한 감염병에 대한 진단검사법 수립, 진단시약 긴급사용승인 자문, 검사질관리 평가 등 진단검사 전반에 대한 논의 및 정책자문도 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감염병 진단검사 분야 민간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감염병법 시행규칙 개정(예정)에 따른 ‘감염병 진단검사의뢰 및 처리에 관한 규정(안)(질병관리본부 고시 예정)’ 에 대해 논의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재출현·신종 감염병 위기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검사기능을 확대하고, 감염병 검사 분야에서 ‘보건 분야의 시험·진단검사에 관한 법률(가칭)’을 마련하는 등 국가정책 수립과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유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