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형유발 여드름 치료약 임신부 복용 ‘충격’           국경없는의사회, 시리아 아동 지뢰 피해 심각 ‘우려’           인천의료사회봉사회, 남동구에서 의료봉사활동           24일부터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시행           소아암재단, 21일 제4회 딸기체험 봄나들이           인구협회, IPPF 아-태지역 실행이사회 개최           이대목동병원, 우즈벡 국립아동병원 운영 컨설팅 기관 선정           지현정 간호사, 기내 응급환자 생명 지켜내 ‘화제’           올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6198억 수립           대동병원, 동래소방서와 소방안전교육 실시
2018.4.24 화 10:11
> 학술
     
제9차 아태암예방학회 19-20일 제주서 열린다
서울의대 유근영 교수 주관, 19개국 320명 참석 ... 암 예방·관리 지식 공유
2018년 04월 13일 (금) 10:56:58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유근영 회장

아시아-태평양암예방기구(APOCP, Asian Pacific Organization for Cancer Prevention) 제9차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가, 19-20일 이틀간 제주롯데시티호텔서 개최된다.

이 기구는 유근영 서울의대 교수(국군수도병원장)가 2006년 방콕대회에서 초대 APOCP 사무총장으로 추대된 후 10년간 해당 업무를 수행하다가, 2016년 회장으로 취임해 이끌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암 정복은 아시아로부터(Cancer Control Is Now Here In Asia)’를 주제로 19개국 3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암 연구 인사들이 참가, 각국의 성공적인 암 예방·관리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성공적인 국가 암 관리로 2011년 이후 암 발생률이 감소한 한국이 주요 사례로 소개된다. 이 외에도 12개의 특강과 13개의 학술 세션을 통해 아시아 각국의 암 예방과 관리에 대한 최신 지견도 공유할 예정이다.

유근영 회장은 “아시아 각국에서 암 발생이 급증하는 시점에서, 전 세계 공공의 적인 암을 퇴치하기 위한 중책을 맞아 어깨가 무겁다”며 “우리나라의 경험을 각국에 접목시켜, APOCP를 전 세계적 암 정복에 기여할 수 있는 학술단체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