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제3회 심장병의 날’ 행사 개최           울산대병원, 제12회 갑상선 시민 건강강좌 개최           충북정신건강복지센터, 직장인 복지사업 실시           원근희 전공의, 정신신체의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건보 일산병원, 호흡기질환 심포지엄 개최           국제성모병원, 줄기세포 재생치료술 보건의료기술 연구사업 선정           방동식 교수, 아시아 유일 베체트병 표준 치료지침서 집필 참여           ‘중앙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20일 개소           병협, 19개 상설위원 구성 완료           조대성 교수, 대한ENDOUROLOGY학회 학술상
2018.6.22 금 09:06
> 정책
     
2018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지정 신청 공고
보건복지부, 상시 평가로 선정 ... 마케팅·컨설팅 등 지원
2018년 03월 09일 (금) 15:55:45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지정마크

2018년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지정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9일부터 9월28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복지부는 9일 공고를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 및 지정은 외국인환자가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중 우수한 기관을 지정, 적극 알리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가는 통역서비스, 사후관리, 의료분쟁 예방, 환자안전보장 등 외국인환자 맞춤형 서비스와 환자안전체계 등이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한원곤)의 서류심사·현지조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의 지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한다.

지정된 기관에 대해서는 해외 주요 유치국가에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평가지정제도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하게 된다.

또 최근 발생한 의료기관 안전사고와 관련해 지정기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진흥원과 인증원이 함께 자문단을 구성, 환자유치 전략과 환자안전을 위한 사후관리 현장컨설팅 등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복지부는 29일 예정인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지정 준비교육을 통해 평가기준 및 방법 등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해외의료총괄과 김현숙 과장은 “올해 상시 평가를 통해 분기별로 지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 제도가 외국인환자 유치를 견인하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는 가천길병원, 인하대병원, 한길안과병원, JK성형외과의원, 차여성의원 총 5개 의료기관이 선정된 바 있다. 지정 유효기가은 2년이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