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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19 수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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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의료재단 권혜령 이사장,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전 세계인 건강 증진에 앞장서는 사회적 기업으로 나아갈 것" 다짐
2018년 02월 27일 (화) 16:34:33 손종관 sjk1367@hanmail.net
   
▲ 왼쪽부터 SCL헬스케어그룹 이경률 회장, 하나로의료재단 권혜령 이사장, 하나로의료재단 이철 총괄의료원장이 수상을 기뻐하고 있다.

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 권혜령 이사장이 27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사회책임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이 상은 매년 한 해 동안 각 분야의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최고경영자에게 수여한다.

하나로의료재단은 공적 역할이 요구되는 의료기업 및 법인들이 가야 할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사회 보건 책임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을 경영 철학으로 삼아 진단검사의학이라는 근거중심의 선진의학을 발전시켜 한국형 검진모델을 완성시켰다.

권혜령 이사장은 “전 국민의 건강을 예방하고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의 복지생활을 실현시키는 사회적 기업의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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