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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기기 시장 '하이푸 시대' 본격화
김종성 에코헬스케어 대표 - 병원 수익창출에 기여할 것
2018년 02월 05일 (월) 16:28:23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김종성 대표>

각종 암 수술(치료)의 대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하이푸기술에 대한 병.의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하이푸 시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하이푸전문기업인 에코헬스케어 김종성 대표는 “10년 안에 하이푸 신개념 비침습치료법으로 수술(치료)의 대안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하이푸는 여성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치료에 안전하게 쓰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종양만을 없애는 하이푸수술기법이 느는 흐름이어서 전망이 매우 밝다며, 각종 암을 비롯한 종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 의·병원에서의 ‘하이푸 시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종성 대표는 “산부인과 외에 미국 소나케어 메디컬(SONACARE MEDICAL)사의 FDA(미국식품의약국) 인증제품인 전립선(암)치료 하이푸와 프랑스 테라클리온(THERACLION)사 장비(에코펄스, ECHOPULSE)인 유방 및 갑상선종양치료 하이푸도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허가를 받아 의·병원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코헬스케어에서는 PRO2008, Sonablate500, Echopulse 등 3종류의 하이푸 장비를 취급하고 있다.

PRO2008은 4세대 최신 트랜스듀서를 장착한 장비로, 자궁 내의 근종 및 선근증 병변에 HIFU를 조사하여 기존의 치료방식에 비해 더욱 정밀한 시술이 가능하다. 자궁근종, 자궁선근증에 특화된 이 장비는 국내 최초로 독일 국가지정시험기관(NCB) 인증을 받았으며 강화된 국제시험규격인 IEC 60601 3판까지 획득하여 그 안정성을 입증받은 ‘제5세대 최신 하이푸장비’로 현재 8대가 운영되고 있다.
Sonablate500은 전립선암치료장비로서 최초로 미국 FDA를 획득하여 이미 전세계 50개국에서 1,5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그 효과를 널리 입증받은 하이푸장비다. 국내에서는 서울의 top5 대학병원에서 현재 도입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의 A대학병원에서는 이미 도입을 결정한 상황이다.
Echopulse는 최초의 양성갑상선결절과 유방섬유종을 치료하는 하이푸 장비로써 이미 유럽 및 미국에서는 활발히 사용되어 지고 있으며 그 효과 또한 입증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 KFDA허가는 받아둔 상태이며 NECA에서 신의료기술로 등재하는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김종성 대표는 암치료법의 또 하나 대안인 하이푸기술은 현재 간암과 췌장암, 관절염, 자궁경부염 분야에서는 그 구체적인 장비의 개발과 임상이 진행되어 가고 있고 뇌종양, 알츠하이며 분야까지 하이푸 치료연구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전국 각 지역별 하이푸센터를 설치하는 등 국내시장 저변확대에는 에코헬스케어가 중심에 있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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