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병원, 최신 심뇌혈관 조영장비 추가 도입           김숙희 회장, 의료전달체계 정치적 이슈로 이용말라           의협 비대위, 김윤 교수에 공개 사과 요구           GC녹십자, B형 간염 치료 새로운 시대 주도           일동제약, ETC부문 워크숍 ‘EGM’ 개최           한국화이자,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약 6500만원 전달           경피용 BCG, 국가무료예방접종사업에 채택 주장           국시원, 19일 치과의사 등 3개 직종 국가시험 시행           국시원, ‘국가시험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이대 목동병원 급여비 허위청구 의혹 현지조사 요구
2018.1.18 목 11:19
> 정책
     
올 첫주 인플루엔자 환자 외래 1000명당 72.1명
질병관리본부, 고위험군은 증상 보이면 신속히 진료받아야
2018년 01월 12일 (금) 09:24:58 손종관 sjk1367@hanmail.net
   
 

올해 첫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는 외래환자 1000명당 72.1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2일 지난해 12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외래 환자 1000명당 7.7명)한 이후 의사환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령별로는 7-12세(외래 환자 1000명당 119.8명), 13-18세(외래 환자 1000명당 99.3명)는 감소 추세나 전 연령에서 아직 발생이 높은 상황이다.

입원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기관당 신고수 52주 11.26명, 1주 14.53명)하고 있으며, 0세(2.80명/만명), 1-6세(1.66명/만명), 65세 이상(1.15명/만명)에서 입원환자가 많았다.

인플루엔자 실험실 감시 결과 2017-2018절기 시작 이후 제1주까지(2017.9.3.~2018.1.6.) B형이 409건(54.6%), A(H3N2)가 294건(39.3%), A(H1N1)pdm09가 46건(6.1%)이 검출됐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입원율이 높은 영·유아 및 65세 이상 노인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및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의심증상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히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특히, 노인,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중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18-2019절기부터는 60개월 이상 12세 이하 초등학생까지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지원이 확대되고, 향후 중·고등학생까지 단계적으로 지원이 확대된다.

손종관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