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권역외상센터 20일 공식 개소           유희석 교수, 일본부인종양학회 명예회원 위촉           내년부터 치매예방사업 강화           최경효 교수, 대한임상통증학회 이사장 선출           김용진 교수, 美학회 논문발표 및 혈액관리 취득           김수진 코디네이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고대의대, 우석 김종익 선생 흉상 이전 제막식           심세훈 교수팀, 대한우울‧조울병학회 우수 포스터상 수상           서울아산병원, 대동맥판막스텐트시술 국내 첫 500례 돌파           사망자 4명중 1명은 ‘암’
2018.9.19 수 15:31
> 병원
     
부산대병원, 「함께하는 공감·든든한 동행」 새 비전 선포
시무식 개최 - 노인 초청 떠국 나눔 행사도 진행
2018년 01월 06일 (토) 12:31:43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2018년 무술년의 출발을 알리는 '부산대학교병원 2018년 시무식'이 지난 2일 R동(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13층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창훈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2017년 많은 일들을 겪고 해결한 한해였으며, 연말에 부산경남권역 상급 종합병원 인증을 최고의 우수한 성적으로 이룬 쾌거를 거두었다"며, "2018년 새해에는 직원과 함께 웃고, 함께 뛰는 PNUH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는 한해가 되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한 모든 임직원이 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식을 가졌으며, 참석자 서로간의 신년하례로 힘찬 출발을 기약했다.

시무식에서는 2018년도 부산대병원 캐치프레이즈 선포식도 함께 진행됐다. 병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호의도를 높이고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본원의 비전과 긍정적 이미지를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했다.

그 결과, 부산대병원의 대내·외 분위기를 쇄신하고 긍정적 이미지 향상을 위해 오랜 기간 사용했던 「Vision 2020,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에서 「하나되는 진심·함께하는 공감·든든한 동행」으로 캐치프레이즈를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하나되는 진심·함께하는 공감·든든한 동행」은 항상 곁에 있는 직원가족과 변함없이 우리 병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 및 내원객에게 진심과 공감으로 다가가는 든든한 동행자의 모습으로 새로이 시작하고자 하는 부산대병원의 각오와 바람이 담겨있다.

시무식 이후에는  서구 아미동 관내 어르신(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4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