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2분기 영업이익 126% 증가한 140억 기록           녹십자, 2분기 매출액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           질병관리본부장에 정은경 긴급상황센터장 승진발령           의협, ‘2017년도 KMA POLICY 세미나’ 개최           '눈다래끼',10-20대 젊은 여성층에서 다발           세계 1만6000명에 한국 임상시험 역량 홍보           치과에서 환하게 웃는 어린이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 첫걸음           천정배 의원, 27일 ‘HACCP 제도 발전 토론회’ 개최           식약처 안전평가원, 의약품 품목 허가‧심사 ‘애로’ 해소
2017.7.26 수 18:01
> 병원
     
부산백병원, 사상 첫 1일 외래환자 4,100명 돌파
오상훈 병원장, 동남권 선도병원으로 책무 다할 것
2017년 05월 13일 (토) 18:33:33 한창규 기자 jun0166@nate.com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오상훈)은 5월 8일(월)에 응급실을 제외하고 외래 신환 83명, 초진 443명, 재진3650명 등 총 4,176명의 외래환자를 진료하며 1979년 개원 이래 최초로 1일 외래환자 4,100명을 돌파했다.

부산백병원은 외래 리모델링 공사로 보다 쾌적한 진료공간 및 환경을 조성한 바 있다.

또 의료 질 평가 전 부문 1등급, 각종 암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과 아시아 최초 소마톰 CT장비, 부산지역 최초 로봇수술기 다빈치 Xi 등 첨단장비의 도입, 그리고 환자안전지킴이, 고객감동 블루자켓 서비스 등 환자 맞춤 고객만족서비스를 강화한 결과라는 것이 병원측의 분석이다.

부산백병원 로봇수술센터는 동남권 지역에서 최단기간에 로봇수술 350례를 성공적으로 시행하였으며, 개흉하지 않고 심장수술을 하는 대동맥판막치환술(TAVI)에 성공하는 등 숙련된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상훈 병원장은 “이번 외래환자 4,100명 돌파의 쾌거는 전 교직원들이 환자의 안전과 서비스 및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주차대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편한 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내원해주시는 환자 및 보호자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동남권을 선도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서 환자들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그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창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