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2017년 상반기「치료재료 아카데미」개최           제1회 바로세움배 축구대회 '성료'           건강보험 일산병원, '한국인 체열 데이터센터'에 지정           태아사망 금고형?-분노한 의사의 함성 서울역 뒤덮어           연세암병원, 국산 폐암 치료제 ‘YH25448’ 임상시험 총괄           원자력의학원, 방사선요법 표준개발협력기관에 지정           보건복지부, 28일 제11기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발대식           국민의당,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공약’ 수정키로           비만하고 음주하는 여성, 대장선종 발생 위험 높아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28일 제1차 항생제 내성 포럼
2017.4.30 일 17:42
> 단체
     
코비에셋㈜, 장애인 돕기 ‘급여 1% 나눔’ 실천
연말까지 누적 6천만원 푸르메재단에 기부 예정
2017년 04월 21일 (금) 09:40:23 윤상용 기자 yoon2357@empal.com
   

컨설팅 전문 중소기업인 코비에셋㈜(대표이사 고경호)가 20일,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은 기부금을 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지원 사업비로 써 달라며 푸르메재단(이사장 강지원)에 전달했다.

코비에셋㈜의 기부는 임직원 60여명이 3월 급여 중 1%를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하는 방식이다.

매월 동참하는 임직원 수가 늘어나게 됨에 따라 기부금도 증액될 예정이며, 매월 정기기부 약정을 통해 연말까지 누적액 6천만 원 이상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장애인의 치과치료와 상대적으로 돌봄이 배제되는 장애어린이의 비장애형제·자매의 교육 및 심리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지난 2010년부터 푸르메재단에 정기기부를 하고 있는 고경호 대표는 2015년 중소기업의 설립부터 재무회계, 세무, 노무, 법무 인증 분야 등 중소기업 전반에 걸친 종합 컨설팅회사인 코비에셋㈜를 설립했다. 2017년부터 회사의 설립 취지 중 하나인 기부문화 조성 및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기부금을 나누고 있다.

고경호 대표는 “자발적으로 기부 문화 조성에 동참한 임직원들과 회사가 함께 장애인이 필요한 치료를 받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일회성이 아닌 꾸준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하여 더 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지원 이사장은 ”소중한 기부금은 장애인의 구강건강에 도움을 주고, 장애어린이의 비장애형제·자매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상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메드월드뉴스(http://www.medwor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신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