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위기경보 단계 “주의→경계” 격상           국회 보건복지위, 코로나바이러스 긴급현안보고 청취 예정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으로 비만율 3.8% 감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네 번째 확진환자 확인           의협, ‘우한 폐렴’ 최악 가정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명지병원, 세 번째 중국폐렴 확진환자 ‘완치’ 기대           박상준 연세사랑모아여성병원장 별세           서울의료원, ‘우한 폐렴’ 메르스 수준으로 관리 강화           건협, 캄보디아에서 장내기생충 검사 실시           뇌출혈의 예방과 치료
2020.1.27 월 22:09

회원가입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일부 서비스는 회원제 또는 유료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정보의 뉴스와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 14세 미만 이라면?
만 14세 미만은 법률에 의거하여 보호자(법적대리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절차에 따라 회원가입을 모두 마치고 보호자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신 후 아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팩스 : 02)797-7410 / 이메일 : webmaster@medworld.co.kr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세 번째 환자 확인
2
서울의료원, ‘우한 폐렴’ 메르스 수준으로 관리 강화
3
명지병원, 세 번째 중국폐렴 확진환자 ‘완치’ 기대
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두 번째 환자 확인
5
서울대병원, 우한 폐렴 감시체계 강화
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네 번째 확진환자 확인
7
메르스에 놀란 삼성서울병원 ‘우한폐렴’ 선제적 대응
8
허갑범 명예교수 별세
9
‘신종 코로나’ 중국서 급증 … 외교부, 여행경보 ‘철수 권고’ 상향
10
겨울철 인플루엔자 증상과 예방법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4379)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5층(한강로3가, 여성단체협의회빌딩) 의계신문사
전화 : 02)797-7431  |  팩스 : 02)797-7410  |  발행인 : 박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명인
Copyright 2011 메드월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