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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3.4 목 14:42
“꾸준한 운동이 치매 발생 위험 줄인다”
“꾸준한 운동이 치매 발생 위험 줄인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연구팀, 경도인지장애 환자 25만명 추적관찰

    ▲ 왼쪽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조한나, 류철형 교수 치매로 넘어가는 중단단계로 알려진 ‘경도인지장애’를 가진 환자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조한나ㆍ류철형 교수팀은 퇴행성 뇌질환 분야에서 운동을 포함한 생활습관 교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환자들의 운동 행태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lzheimers Research & Therapy>(IF : 6.116) 최근호에 <국내 대규모 경도인지장애 집단에서 운동이 치매 예방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발표됐다. 그에 따르면 연구팀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6년 동안 국민건강보험 조사에...
신약조합, 제약산업 발전 위한 7대 사업 추진
신약조합, 제약산업 발전 위한 7대 사업 추진

신약개발 컨트롤타워로서의 입지 다질 계획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지난달 26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35차 정기총회 및 2021년도 제1회 이사회’에서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7대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김동연 이사장은 “지난 1986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설립되면서 시작된 우리나라의 신약개발 역사는 물질특허출원, 비임상시험, 임상시험, 기술수출 과정 등을 단계별로 난관 돌파하는 인고의 세월을 거쳐 왔다”며, “신약개발 기업들이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정부, 민간투자와 함께 인허가 제도의 네거티브 규제 전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신약조합은 2021년도 비전 달성을 위해 ▲제약/바이오 신약개발 대표단체 위상 강화 ▲신약개발 글로벌 경쟁력 강화 ...
본지ㆍ의료분쟁조정중재원 공동기획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신생아 대동맥축착증을 진단하지 못했다면 ...
최근 의료기관 이용률이 늘고 환자 권리의식 향상 등으로 의료분쟁도 증가하고 있다.의료분쟁은 의료사고의 원인, 의료행위와 인과관계, 의료인의 과실 여부 등을 입증하기 어려운 탓에 해결과정에 의료인이나
이정균 박사의 세상이야기
동묘(東廟)앞역 벼룩시장
서울 동대문구 숭인동에 있는 보물 제142호 동묘(東廟)는 사대(事大)의 상징이었던 동묘 앞에 지금은 구제시장이 자리 잡고 있다.서울 지하철 동묘앞역에서 동묘로 가는 길은 판타지에 빠질 수밖에 없는 몽상의 입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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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근변호사의 법률산책
"의사에게 면허대여해도 의사면허취소 사유"
의료법 제33조 제8항에 의하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또는 조산사는 어떠한 명목으로도 둘 이상의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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